리스크는 발견이 아니라, 조치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작된다.
게시 날짜
작성자
Team Riskmap
RiskMap: 보안은 ‘보는 것’이 아니라 ‘조치하는 것’에서 완성된다. 대부분의 보안 솔루션은 이렇게 말합니다. “보이지 않는 자산을 찾아라.” 하지만 실제 운영 환경에서는 ‘보이는 자산’조차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있습니다.
핵심 문제 3가지
이미 수집된 자산이 방치됨
신규 자산이 발견되어도 조치 없이 누적됨
취약점은 존재하지만 우선순위 없이 나열됨
즉, 문제는 “가시성 부족”이 아니라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 구조”입니다.
기존 CAASM의 한계
기존 접근 방식은 대체로 이렇게 진행됩니다.
자산을 많이 모은다
데이터를 통합한다
대시보드를 보여준다
결과는? “많이 알게 되었지만,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 왜 이런 일이 반복될까요? 자산 발견 → 끝 취약점 수집 → 끝 리포트 생성 → 끝 ‘행동 강제 구조’가 없기 때문입니다.
리스크의 본질 재정의
RiskMap은 리스크를 이렇게 정의합니다.
“식별되지 않은 자산”이 아니라 “조치되지 않은 상태”가 리스크다.
RiskMap 접근 방식 — 차별화의 핵심
RiskMap은 단순한 가시성 도구가 아닙니다. 완전한 자산 식별을 전제로, 변화 감지 → 자동 판단 → 행동 강제를 일관된 프로세스로 연결합니다.
① 완전한 자산 식별 (기본 전제)
Agent
Radar (네트워크 스캔 모듈)
Connector (네트워크 장비 연동)
“모르는 자산이 없는 상태”를 특허 기술로 구현합니다. DHCP 환경이든 고정 IP 환경이든, MAC·UUID·Serial 기반 통합 매핑으로 누락·중복 없는 단일 자산 뷰를 제공합니다.
② 변화 감지 (핵심 트리거)
사용자 변화
자산 속성 변화
신규 자산 유입
이상 상태를 실시간으로 자동 감지하여, “발견”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③ RAL 기반 판단
조직별 허용 가능한 위험 수준(RAL)을 사전에 정의
초과 여부를 자동 판단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제시합니다.
④ 행동 강제 구조 (가장 중요한 차별화)
변화 발생 → 자동 알림 → 그룹/중요도 재설정 강제
보안은 선택이 아니라 프로세스입니다. 발견된 순간부터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시스템이 강제합니다.
핵심 메시지
보안은 ‘보는 것’이 아니라 ‘조치하는 것’에서 완성된다.
고객에게 드리는 질문
현재 조직에서 신규 자산은 누가 책임지고 관리하나요?
취약점이 발견되었을 때 조치 기준은 무엇인가요?
위험이 발생했을 때 자동으로 행동이 발생하나요?
이 질문에 명확한 답을 하지 못한다면, 이미 공격 표면은 조용히 확장되고 있습니다.
마무리
“모르는 자산이 없을 때 보안이 시작된다면, 조치되지 않은 자산이 없을 때 보안은 완성됩니다.”
RiskMap은 단순한 CAASM이 아닙니다. 리스크를 ‘조치되지 않은 상태’로 재정의하고, 이를 강제적으로 해결하는 차세대 자산·리스크 관리 플랫폼입니다.
